[언라이트]12.08.13 언라이트 시작. 레콘의 언라이트 수사

조사파일 NO.4 - 언라이트 NO.1


<언라이트 시작.>



시작한 계기는 그저 심심해서 시작했을 뿐이다.
하지만 하다보니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TCG게임입니다.
어렸을 때 했던 유희왕이 생각납니다.
동생과 재미있게 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네이버 소셜게임이라서 그런지 나의 게임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이러면 제가 글쓰기가 편리해서 좋습니다.

기록은 '레코드'로 남아져있습니다.

여기서 '레코드'란 일종의 퀘스트 같은 것입니다.


현재 저의 레벨은 9 입니다.


여기는 다크룸이라고 하는 곳 입니다.
레코드를 깨면 티켓을 줍니다.
그 티켓을 이용하는 곳 입니다.

저도 다크룸을 이용했지만, 캐릭터 카드가 나오기 바라는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안 나왔습니다.
슬픈 것은 아닙니다.
저의 운입니다.
순순히 인정합니다.



이것이 제가 보유하고 있는 카드입니다.
두번째 카드 '에바리스크 LV2'는 제가 LV1에서 LV2로 레벨 업을 시켜주었습니다.
'에바리스크'는 기본으로 주는 카드입니다.


기본으로 주는 카드는 총 3장의 카드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마지막에 있는 카드는 제가 다크룸에서 뽑은 것 입니다.
캐릭터 카드는 아닙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 카드가 어느 용도로 쓸지는 아직까지 모릅니다.

맨 첫번째에 있는 카드 '에바리스크 LV1'은 제가 듀얼을 해서 이겨 받은 카드입니다.
총 2장을 받았는데 하나는 레벨 업을 시킬려고 제가 제물(?)로 받쳤습니다.
LV2로 만드니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 옷은 던전을 깨서 받은 옷입니다.
게임속 분위기가 고딕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옷을 받았을 때 기뼜습니다.


저의 던전 상황도입니다.
'HexRealm'을 깨는 도중 아마 이 드레스를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HexRealm'을 다 클리어 하자 'ShadowLand'가 맵에 생겼습니다.
아직 플레이는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듀얼 승률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현재 2승 6패 0무 입니다.
왠지 암울합니다.
원래라면 5패인데 게임에 처음으로 이겨가는 도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멈춘 것입니다.
그래서 6패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패널티까지 주어지는 군요.
정말 화가났던 일입니다.

그래도 2승은 했습니다.
차차 승률은 올리면 됩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운이 좋아야 이깁니다.
공격력이 높다고 무조건 공격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방어력이 높다고 무조건 방어가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전히 운입니다.
즉, 주사위 숫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12-08-12 마영전 레콘의 마영전 수사

조사파일 NO.3 - 마영전 NO.2

마영전



<레벨 10 달성>

느린건가? 천천히 하다가 오늘 레벨 10 달성 했다.



아네스트에게 약한 타이틀 획득!

약하고 강하고 하는 것 없다. 그냥 나는 시키는 데로 했을 뿐이다.


낚시스킬 배움.

그냥 이야기 몇 번 하니까 됬습니다. 아직 낚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결전을 향해 스토리 완료.

그냥 하다보니까 스토리가 완료됬습니다. 근데 결전을 향해라는 스토리가 기억나지 않는군요.



게임은 많이 한 것 같은데 게임업적으로는 남겨진게 별로 없네.
그 하얀 놀의 심장을 얻기 위해 같은 던전을 5번이나 돌았습니다.
근데 또 구해오라고 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하라는데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제한 이너아머 구입하였습니다.
무제한인게 마음에 들어 큰 맘 먹고 구입했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특히 무제한이라는 것이 말입니다.



결론 오늘의 글은 이너아머 구입했다는 자랑 밖에 되지 않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12.08.11. 마비노기영웅전시작 레콘의 마영전 수사

조사파일 NO.2 - 마영전 NO.1 벨라


마비노기 영웅전 시작



마비노기 영웅전에 새로운 캐릭터인 벨라가 나왔다고 하는 겸 마비노기를 시작했습니다.
벨라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군요.
너무 예뻐요.


제가 보통 게임을 할 때 스크린 샷을 잘 안찍습니다.
마비노기는 보스 몹을 죽이고 나면 스크린 샷을 저장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괜찮게 나왔다고 생각하는 것만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올립니다.


벨라를 플레이한 결과로 제가 개인적으로 쌍수를 든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쌍수로 적을 빠르게 썰어버리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캐릭터의 이미지는 도도하고 섹시하군요.
마비노기 영웅전은 여자캐릭터는 예쁘게 만드는데에 비해 남자 캐릭터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 예로...
리시타라는 캐릭터입니다.


아무튼간에 빠르게 샤샤~!하는 벨라.
마음에 듭니다.



블레스(Bless) 레콘의 게임 수사


조사파일 N0.1 블레스

블레스(Bless)

처음으로 조사할 게임은 레이더즈를 만든 네오위즈 게임에서 새롭게 선 보일 블레스라는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첫 글이니 아무조록 잘 부탁드립니다.

블레스 :  http://bless.pmang.com/

 
네오위즈게임즈의 자체개발 MMORPG ‘블레스’는 공성전을 핵심 콘텐츠로 담고 있는 RVR 게임이다. 기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백병전 스타일의 전투와 달리 블레스는 공중, 해상, 지상 등 다양한 루트를 이용해 전략적으로 전쟁을 진행할 수 있으며 저레벨들도 게임에 참여해 공성무기 조정이나 소환수를 통해 전쟁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세 판타지를 모티브로 삼고 있는 블레스는 총 10개의 종족이 종교와 이념의 차이로 ‘히에라폴리스’와 ‘코스모폴리스’ 두 진영으로 구분된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출처: gamemeca


블레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등급에 심의결과가 없다고 나옵니다.
네오위즈에 가서 들어보니 19금을 예정 중(이거 알려도 되나?!)이라고 합니다.



네오위즈에서 보았던 동영상입니다.
화려한 공성전이 마음에 듭니다!

 

이번 광고는 감성적으로 나아갔습니다.
블레스에 중요한 개발자들의 꿈과 역할 그리고 앞으로 블레스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담아져있습니다.


이번에는 블레스에 스토리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륙의 거의 모든 종족들이 둘로 나뉘어 싸웠던 전란의 시대. 역설적이게도 문명 세계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다.
수많은 영웅과 현자가 나타나 활약했고, 번경과 오지에 대한 탐사가 이루어졌으며, 각종 학문과 기술 분야도 융성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시대를 영광의 시대, 승리의 시대, 혹은 축복(BLESS)의 새대라고도 불렸다.」


블레스라는 게임의 뜻이 들어나는 스토리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두 진영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에라폴리스(HIreapolis)

인류 통일을 목적으로 하는 신성제국 하비히츠(HABICHTS)가
오랜 혈명 관계에 있는 실반 엘프(SYLVAN ELF),
숲지기 루푸스(LUPUS)와 복수자 커스트(CURSED),
방랑자 마스쿠(MASQUE) 등이 결성한 종족 연합.
제국의 수도 히에라콘(HIERAKON)과
항구 도시 네모(NEMO)를 중심으로 대륙 북부에
강대한 세렉을 구축하고 있다.
히에라폴리스(HIERAPOLIS) 연합 소속의 종족들은
용기와 명예를 중시하며 신념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목숨을 건다.」


「 코스모폴리스(COSMOPOLIS)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원하는 아미스타드(AMISTAD)
도시 연합이 운명의 개척자 아쿠아 엘프(AQUA ELF),
정복자 판테라(PANTHERA), 은둔 종족 이블리스(IBLIS),
고대 신비의 계승자 시렌(SIREN)과 함께 조직한 군사 동맹.
상업 도시 스페치아(SPEZIA)와 마법 도시 엘 라노(EL RANO)를
주측으로 크고 작은 거점들이 대륙 남부에 흩어져 있다.
코스모폴리스(COSMOPOLIS) 동맹 소속의 종족들은
도전 정신이 충만하며,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스크린 샷을 한번 보도록 하죠.







스크린샷의 이미지가 정말 멋있게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상용화 되었을 때 직접 플레이를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다음에는 캐릭터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량이 너무 커서 본의 아니게 용량을 줄이고 말았습니다.
제대로 보고 싶은 분들은 블레스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루푸스(Lupus)_남

판테라(Panthera)_남성

포레스트 엘프(Forest Elf)_여성

이블리스(Iblis)_남성


다음에는 신문기사로 나온 블레스입니다.

블레스신문기사 
http://investigat.egloos.com/213373



네티즌들의 의견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레스(Bless), 네오위즈 게임즈 첫 MMORPG임에도 기대되는 이유는?(리니지2의 개발진이 만들고 있는 온라인게임)
베이더블로그 다크베이더씨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aders&logNo=80145608257
















 

[수사자료]블레스 신문기사 레콘의 수사 자료


자료파일 No1 블레스 신문기사

블레스 신문기사

[ONLINE] [부스탐방] 네오위즈G, 블록버스터 2종 개봉... 예매필수
11-11-11 02:45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23&ymd=20111111&page=1&point_ck=&search_ym=&sort_type=&search_text=&send=&mission_num=&mission_seq=


[ONLINE] 네오위즈G MMORPG 도전작, 블레스와 아인 영상 공개
11-11-10 12:26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11&ymd=20111110&page=1&point_ck=&search_ym=&sort_type=&search_text=&send=&mission_num=&mission_seq=


[ONLINE] 괴물 라인업! 네오위즈G의 야심찬 대작 MMORPG 공개
11-10-18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14&ymd=20111018&page=1&point_ck=&search_ym=&sort_type=&search_text=&send=&mission_num=&mission_seq=


[ONLINE] 네오위즈게임즈 미공개 대작 MMORPG '블레스' 공개
11-10-18 18:10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16&ymd=20111018&page=1&point_ck=&search_ym=&sort_type=&search_text=&send=&mission_num=&mission_seq=


네오위즈게임즈 '블레스' 개발팀 분사
12-03-04 19:48 디지털타임즈 서정근 기자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30502010831749003


네오위즈, '블레스' * '아인'으로 개발사 이미지 부각
11-10-18 13:57 아이뉴스24 박계현기자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11130&g_menu=020500


네오위즈게임즈 대작 MMO 블레스, 독립스튜디오로 분리
12-02-29 16:17 Iven 오의덕기자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42553


[지스타2011] 네오위즈G, '블레스'와 '아인'으로 지스타를 달구다.
11-11-13 00:37 Iven 강민우기자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40109


차세대 MMORPG를 선도한다. 블레스(BLESS) 영상 공개
11-11-10 12:41 Iven 오인수기자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9980


MMORPG의 클라이막스 '블레스(BLESS)', 지스타 2011에서 베일을 벗다.
11-11-08 19:08 Iven 안현주기자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9738


언리얼3로 만든 공성전MMO, 블레스
11-10-18 13:14 Iven 최원준기자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9261

정보추가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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